파주에서 원목 가구를
한 점씩 주문받아 만듭니다.
곁목은 식탁·의자·수납장을 집 크기와 쓰는 사람에 맞춰 짜는 2인 공방입니다. 아래는 최근에 만든 가구 목록입니다. 이름을 누르면 치수와 제작 기간이 보입니다.
01여섯 식구 식탁월넛식탁2026
W2000 · D950 · H730mm. 아이 둘이 숙제도 하는 식탁이라 모서리를 크게 굴리고, 오일 마감으로 긁힘을 집에서 고칠 수 있게 했습니다. 제작 7주.
02쐐기 의자화이트오크의자2026
W460 · D500 · SH440mm. 다리와 좌판을 쐐기 장부로 맞춰 못이 없습니다. 같은 형태로 네 개부터 주문받습니다. 제작 5주.
03미닫이 낮은장체리수납장2025
W1600 · D420 · H600mm. 거실 창 아래 높이에 맞춘 장입니다. 손잡이 대신 문 가장자리에 홈을 팠습니다. 체리는 해가 갈수록 붉게 짙어집니다. 제작 8주.
04두 사람 식탁오크식탁2025
W1200 · D750 · H720mm. 01번 식탁과 같은 다리 짜임에 상판만 줄였습니다. 원룸·신혼집 주문이 가장 많은 크기입니다. 제작 5주. 형태는 01번 식탁 사진을 봐 주세요.
05현관 긴 벤치애쉬벤치2025
W1100 · D320 · H430mm. 신발 벗을 때 앉는 벤치로, 아래 칸에 장화가 들어갑니다. 제작 4주.
06책 벽 선반월넛 · 오크책장2024
W2400 · D300 · H2100mm. 벽 전체를 덮는 책장을 셋으로 나눠 이사 때 옮길 수 있게 했습니다. 현장 설치 하루. 제작 10주.
07원형 좌식 상느티테이블제작 중
지름 900mm. 판재를 말리는 중이라 11월 말 완성 예정입니다. 완성되면 사진을 올립니다.
08아이 방 서랍장메이플수납장제작 중
서랍 다섯 칸, 모서리를 모두 둥글게. 12월 둘째 주 납품 예정입니다.
목록 갱신 2026. 10. 14 · 공방 위치 경기도 파주시 예시로 12 · 일·월 휴무
공방에 대해
파주 출판단지 뒤편 창고 한 칸을 고쳐 2019년부터 가구를 만들고 있습니다. 목수 두 사람이 한 번에 두세 점씩만 짭니다.
판재는 국내 제재소와 수입 목재상에서 직접 골라 공방에서 한 달 이상 다시 말립니다. 결구는 장부와 쐐기를 쓰고, 마감은 다시 칠할 수 있는 오일과 왁스로 합니다.
저희가 만든 가구는 기한 없이 고쳐 드립니다. 상판 긁힘, 흔들리는 다리, 오일 재도장은 가까운 거리라면 공방에서 해 드립니다(재료비만).
주문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 01상담
놓을 자리 치수와 사진을 보내 주시거나 공방에 오셔서 이야기합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1주 안 - 02도면·견적
손 도면과 수종별 견적을 드립니다. 원하시면 판재를 직접 고르실 수 있습니다.
3–5일 - 03계약금·제작
계약금 40%를 받고 시작합니다. 중간에 짜임 사진을 한 번 보내 드립니다.
4–10주 - 04배송·설치
파주·고양·서울 서북부는 직접 실어 가서 설치합니다. 그 밖의 지역은 가구 전문 배송으로 보냅니다.
하루
가격 기준 예시 금액입니다
| 품목 | 기준 크기 | 오크·애쉬 | 월넛·체리 |
|---|---|---|---|
| 식탁 4인 | W1600 · D850 | 240만 원부터 | 320만 원부터 |
| 식탁 6인 | W2000 · D950 | 310만 원부터 | 420만 원부터 |
| 의자 1개 | 4개부터 주문 | 48만 원부터 | 62만 원부터 |
| 낮은 수납장 | W1600 · D420 | 280만 원부터 | 360만 원부터 |
배송·설치비는 거리에 따라 따로 안내합니다. 크기와 서랍·문 개수에 따라 달라지니 정확한 금액은 도면을 보고 말씀드립니다.
공방 소식
11월 견학 예약을 받습니다. 토요일 오전 11시, 한 번에 두 팀까지입니다.
10월 9일(한글날)과 10월 24일(토)은 쉽니다. 상담 메일은 그대로 받습니다.
올해 주문은 12월 납품분까지 마감되었습니다. 지금 주문하시면 내년 1월 말부터 제작에 들어갑니다.
오시는 길 · 연락
- 주소
- 경기도 파주시 예시로 12, 1층
- 주차
- 공방 앞 마당에 3대
- 대중교통
- 경의중앙선 금촌역에서 버스 15분, 정류장에서 걸어서 4분
| 화–금 | 10:00 – 18:00 |
|---|---|
| 토 | 10:00 – 18:00 견학 11시 |
| 일·월 | 쉽니다 |
작업 중에는 기계 소리 때문에 전화를 못 받을 때가 있습니다. 문자나 메일을 남겨 주시면 그날 안에 연락드립니다. 견학은 꼭 미리 예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