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 영업 찬장 10:00–21:00 식탁 11:30–15:00 · 17:30–21:00 월요일 휴무 전화하기 길찾기
문을 열고 들어오면 앞쪽은 장 보는 곳, 안쪽은 밥 먹는 곳입니다. 찬장에 올린 병조림과 치즈, 생면을 식탁에서 그대로 요리해 냅니다. 드셔 보고 마음에 들면 나가는 길에 한 병 사 가시면 됩니다.
찬장
식료품점 · 10:00–21:00
매일 쓰는 것과 가끔 사치하고 싶은 것을 같이 둡니다. 직접 담그는 병조림은 철마다 바뀌고, 생면은 아침에 뽑아 그날 다 팝니다.
| 집에서 담근 병조림 (토마토·피클·잼) | 9,000원부터 |
|---|---|
| 생면 파스타 200g · 그날 뽑은 것 | 6,500원 |
|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500ml | 18,000원부터 |
| 치즈 · 무게대로 잘라 드림 (100g) | 7,000원부터 |
| 동네 빵집 사워도우 (화·목·토 입고) | 8,000원 |
| 와인 · 선반 위 30여 종 | 19,000원부터 |
선반 위 와인은 콜키지 5,000원을 내고 식탁에서 바로 드실 수 있습니다.
식탁
비스트로 · 열두 자리
델리
포장 · 11:00부터 다 팔릴 때까지
식탁 주방에서 그날 만든 반찬과 샌드위치를 진열대에 올립니다. 퇴근길에 들르시면 저녁 한 끼가 됩니다.
| 오늘의 반찬 세 가지 골라 담기 | 9,000원 |
|---|---|
| 햄·치즈 사워도우 샌드위치 | 8,500원 |
| 마리네이드 채소 (200g) | 6,000원 |
많이 필요하시면 전날 18시까지 전화 주세요. 따로 담아 둡니다.
소식
마지막으로 고친 날 2026. 10. 15.
- 올해 첫 단호박과 표고가 들어왔습니다. 이번 주 저녁 구이에 곁들입니다.
- 11월 3일(화)은 재고 정리로 찬장만 열고 식탁은 쉽니다.
- 가을 병조림 세 가지(무화과 잼·구운 파프리카·버섯 절임)를 선반에 올렸습니다.
주문
선물 꾸러미 · 동네 배달
선물 꾸러미
병조림·올리브유·치즈를 나무 상자에 담아 드립니다. 3만원부터, 예산을 말씀해 주시면 맞춰 꾸립니다. 집들이와 명절 선물로 많이 찾으세요.
성동구 안 배달
전화나 카카오톡으로 주문하시면 저녁 6시 전에 가져다드립니다. 3만원 이상은 배달비가 없고, 그 아래는 3,000원입니다.
오시는 길
서울 성동구 예시로 12, 1층
| 찬장 (식료품) | 화–일 10:00–21:00 |
|---|---|
| 식탁 점심 | 11:30–15:00 |
| 브레이크타임 | 15:00–17:30 |
| 식탁 저녁 | 17:30–21:00 |
| 정기 휴무 | 매주 월요일 |
| 공휴일 | 정상 영업 (월요일이면 쉼) |
서울 성동구 예시로 12, 1층
- 2호선 성수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6분
- 주차는 가게 앞 두 칸, 식탁 손님은 2시간 무료
- 유모차·휠체어 그대로 들어오실 수 있어요(문턱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