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을 올라 녹색 문을 열면
1984년 봄, 인쇄소 골목 2층에 문을 열었습니다. 칸막이 부스와 벨벳 의자, 레이스 테이블보는 그때 들인 그대로이고, 녹색 문은 세 번 다시 칠했습니다.
지금은 창업한 아버지 곁에서 스무 해 넘게 일을 배운 둘째가 같은 방식으로 고기를 두드립니다. 오랜 단골손님이 "맛이 그대로"라고 해 주시는 것, 그게 저희가 지키는 기준입니다.
- 좌석
- 부스 6칸 · 창가 4인석 3개
- 단체
- 최대 20분, 전화로 예약
SINCE 1984 녹색문 경양식
을지로 골목 2층 · 마흔세 해째 같은 자리
고기는 아침마다 손으로 두드리고, 소스는 사흘을 졸입니다. 수프 한 그릇과 모닝빵을 먼저 내드리는 집입니다.
영업시간 11:30~21:00 · 쉬는 시간 15:00~17:00 · 월 휴무
경양식
서울 중구 예시로 12, 2층
을지로3가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4분
1984년 봄, 인쇄소 골목 2층에 문을 열었습니다. 칸막이 부스와 벨벳 의자, 레이스 테이블보는 그때 들인 그대로이고, 녹색 문은 세 번 다시 칠했습니다.
지금은 창업한 아버지 곁에서 스무 해 넘게 일을 배운 둘째가 같은 방식으로 고기를 두드립니다. 오랜 단골손님이 "맛이 그대로"라고 해 주시는 것, 그게 저희가 지키는 기준입니다.
| 화~일 | 11:30~21:00 |
|---|---|
| 쉬는 시간 | 15:00~17:00 |
| 주문 마감 | 점심 14:20 · 저녁 20:20 |
| 정기 휴무 | 매주 월요일 · 설·추석 당일 |
점심 12시~1시는 자리가 금방 찹니다. 네 분 이상이면 전화로 미리 말씀해 주세요.
서울 중구 예시로 12, 2층
을지로3가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4분 · 1층 인쇄소 옆 녹색 문 계단
주차장은 따로 없습니다. 근처 공영주차장(걸어서 3분)을 이용해 주세요.
메일 hello@example.com · 단체 예약·대관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