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리 수선실
성북동 골목에서 구두와 시계를 고칩니다. 굽 갈이, 밑창, 지퍼, 가방 손잡이, 시계 배터리와 줄 교체까지. 그 자리에서 끝나는 일은 기다리시는 동안 해 드리고, 오래 걸리는 일은 날짜를 적어 드립니다.
전화는 02-000-0000, 가게는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엽니다. 일요일과 월요일은 쉽니다.
소식
- 10월 20일(화)은 가죽 받으러 나가느라 오후 3시에 닫습니다.
- 부츠 지퍼 교체를 시작했습니다. 지금 맡기시면 사흘 안에 찾아가실 수 있습니다.
- 추석 연휴 동안 맡기신 시계는 모두 연락드렸습니다. 문자 못 받으셨으면 전화 주세요.
여는 시간
- 화요일 10:00 – 19:00
- 수요일 10:00 – 19:00
- 목요일 10:00 – 19:00
- 금요일 10:00 – 19:00
- 토요일 10:00 – 17:00
- 일요일 쉽니다
- 월요일 쉽니다
점심에는 13:00부터 30분쯤 문을 잠가 둡니다. 이 시간에 오시면 문 앞 종을 눌러 주세요.
값
재료와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맡기실 때 보고 먼저 말씀드리고, 그대로 받습니다.
구두·가방
- 여성 굽 갈이 (한 켤레)8,000원부터
- 남성 뒷굽 갈이15,000원부터
- 밑창 전체 교체 (고무)35,000원부터
- 부츠·가방 지퍼 교체25,000원부터
- 뜯어진 바느질, 늘이기, 줄이기5,000원부터
- 가방 손잡이 새로 달기30,000원부터
시계
- 배터리 교체 (방수 점검 포함)7,000원부터
- 가죽 줄 교체 (줄 값 포함)18,000원부터
- 금속 줄 길이 맞춤5,000원
- 기계식 시계 점검·청소45,000원부터
기계식 시계는 열어 본 뒤 견적을 다시 알려 드립니다. 부품을 구할 수 없는 시계는 돌려 드리고, 그때는 값을 받지 않습니다.
맡기는 법
- 물건을 들고 오세요. 예약은 따로 받지 않습니다.
- 함께 보고 값과 찾는 날을 정합니다. 꼬리표 한쪽을 떼어 드립니다.
- 다 되면 문자로 알려 드립니다.
- 꼬리표를 가져오셔서 찾아가세요. 다 된 물건은 한 달 동안 맡아 둡니다.
멀어서 들르기 어려우시면 택배로 보내셔도 됩니다. 먼저 사진을 메일로 보내 주시면 값을 알려 드립니다.
오시는 길
서울 성북구 예시로 12, 1층. 네이버 지도에서 보기
- 4호선 한성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걸어서 7분. 세탁소 옆 파란 문입니다.
- 마을버스 정류장 '예시골목 입구'에서 내리면 바로 앞입니다.
- 주차할 곳이 없습니다. 골목 입구 공영주차장(10분 500원)을 쓰세요.
연락
- 전화
- 02-000-0000 (작업 중엔 못 받을 수 있어요. 문자 남겨 주시면 다시 겁니다)
- 메일
- hello@example.com
- 카카오톡
- 채널 '제자리 수선실'에서 사진과 함께 물어보세요.
쉬는 날 알림 받기
임시로 닫는 날만 메일로 알려 드립니다. 한 달에 한 번이 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