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 지하 마흔 석,
오늘의 무대
요일을 고르면 그날의 정기 무대가 나옵니다
화요일 정기 무대
- 20:00예매화요 재즈 트리오피아노·베이스·드럼 · 90분 · 20,000원
수요일 정기 무대
- 19:30예매낭독극 「편지를 읽는 밤」배우 두 명이 주고받는 편지 열두 통 · 70분 · 15,000원
목요일 정기 무대
- 20:00예매목요 오픈 마이크노래·시·짧은 연주 누구나 · 120분 · 관람 10,000원 · 참가 신청은 전화로
금요일 정기 무대
토요일 정기 무대
일요일 정기 무대
월요일
정기 휴관공연과 카페 모두 쉽니다. 월요일 대관은 전화로 문의해 주세요.
시각을 누르면 네이버 예약으로 넘어갑니다. 전석 자유석이며, 남은 자리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두 주 10.18 – 10.31
2026년 10월 17일 갱신
다가올 기획 공연
예매 시작일에 이 목록과 네이버 예약이 함께 열립니다
| 날짜 | 공연 | 관람료 | 예매 |
|---|---|---|---|
| 11.07 – 11.08 | 클래식 기타 독주회 「가을의 여섯 곡」토·일 오후 5시 · 70분 | 20,000원 | 예매하기 |
| 11.13 – 11.29 | 창작극 「셋방 사람들」금·토 저녁 7시 반 · 90분 · 만 15세 이상 | 25,000원 | 10.25 열림 |
| 12.24 – 12.25 | 성탄 낭독 공연 「눈 오는 밤의 편지」오후 3시·7시 · 60분 · 가족 관람 | 15,000원 | 11.20 열림 |

낮에는 카페, 저녁엔 마흔 석 극장
계단 스물두 칸을 내려오면 무대까지 다섯 걸음입니다. 맨 뒷줄에서도 배우의 숨소리가 들리는 거리라, 마이크를 거의 쓰지 않습니다.
공연이 없는 시간에는 카페로 엽니다. 드립 커피 5,000원, 생강차 5,500원, 공연 날에는 관람권에 음료 한 잔이 들어 있습니다.
대관 평일 낮과 월요일에 낭독회·작은 연주회·사진 촬영 대관을 받습니다. 원하는 날짜와 인원을 메일이나 전화로 알려 주세요.


소식
「다락방의 겨울」은 10월 31일 공연으로 이번 시즌을 마칩니다. 11월 13일부터는 금·토 저녁 7시 반에 창작극 「셋방 사람들」을 올립니다.
10월 27일(화)은 대관 행사로 저녁 공연을 쉽니다. 카페는 오후 6시까지 엽니다.
목요 오픈 마이크 11월 참가 신청을 받습니다. 한 팀 10분, 전화나 카카오톡 채널로 신청해 주세요.
관람 안내
- 입장
- 공연 30분 전부터 도착 순으로 앉습니다. 시작 후에는 첫 장면이 끝난 뒤 안내해 드립니다.
- 취소
- 공연 전날까지 전액 환불, 당일에는 다른 회차로 바꿔 드립니다.
- 아이와 함께
- 일요일 낮 인형극은 36개월부터 볼 수 있습니다. 저녁 연극은 공연마다 관람 연령을 확인해 주세요.
- 계단·주차
- 지하라 계단만 있고 엘리베이터는 없습니다. 주차장이 없어 근처 공영주차장(도보 3분)을 이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