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rone
셔터를 누르면 필름이 정해지는 필름 카메라
셔터를 누를 때마다 고른 필름통 안의 필름 하나가 무작위로 입혀집니다. 어떤 필름이 걸렸는지는 한 통(24컷)을 다 찍고 현상해야 알 수 있습니다.
필름을 고르지 않는 카메라
Patrone(파트로네)는 35mm 필름을 담는 금속 통을 부르는 말입니다. 이 앱은 필름 카메라의 뒷면처럼 생겼고, 휴대폰을 가로로 들고 작은 뷰파인더를 들여다보며 찍습니다.
뷰파인더에는 필름 색이 보이지 않습니다. 셔터를 누르는 순간 필름이 정해지고, 24컷을 다 채우면 필름통이 빠지면서 현상한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그중 마음에 드는 컷만 골라 사진 앱에 저장합니다.
하루 한 통, 24컷
한 통을 받고 24시간
필름통을 받은 지 24시간이 지나고 그 통을 다 찍으면 다음 통이 들어옵니다. 다 못 찍은 통은 다음 날 이어서 찍습니다.
다 찍어야 현상
찍는 동안은 아래 필름 띠에 작은 사진으로만 보입니다. 24컷을 채우면 현상해서 크게 보고 고를 수 있습니다.
지우지 않는 보관함
고르지 않은 컷도 앱이 지우지 않습니다. 통 단위로 보관함에 남고, 휴대폰 백업에 함께 들어갑니다.
이런 걸 할 수 있습니다
필름통 고르기
입자와 빛 번짐이 있는 옛날 필름 카메라 느낌의 '기본 필름'(10종)과, 노이즈 없이 맑은 색감만 입히는 '일본 감성'(6종) 중 필름통을 골라 넣습니다. 고른 통 안의 필름이 모두 같은 확률로 나옵니다.
강도와 밝기만
찍기 전에 고르는 건 필름 강도(은은·보통·진하게)와 밝기뿐입니다. 초점은 카메라가 알아서 맞춥니다.
날짜·장소 각인
필름 카메라처럼 사진 귀퉁이에 날짜와 지역 이름을 새깁니다. 글자 크기와 색을 바꿀 수 있고, 위치 좌표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버튼으로 찍기
화면의 셔터뿐 아니라 볼륨 버튼과 iPhone의 카메라 컨트롤로도 찍을 수 있습니다.
기기 안에서만
로그인과 광고가 없습니다. 사진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휴대폰 안에서만 처리합니다.
무엇이든 편하게 문의해 주세요.
sbp@saibridgepeople.com